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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드헌터를 활용하자 펀글임다..
이름: 제상원


등록일: 2003-02-27 21:14
조회수: 1285


전문 헤드헌터 7인이 구직자가 헤드헌터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의 주업무는 기업의 의뢰를 받아 후보자를 물색해 발굴된 인재를 기업에 추천하는데 있다. 따라서 구직자의 경우 이들 눈에 띄어야만 취업 성공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다.

사람은 제각기 나름대로의 특성과 개성을 지니고 있다. 그런 특성과 개성을 살리고 자신이 상품으로 기업시장에 내놓을만한 ‘셀링포인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앞으로의 경쟁사회에서 생존하기 어렵다.

또 능력과 같은 준비된 부분만이 아니라 적극성, 개척성, 인성 등을 고 루 갖춘 인재라야 기업에서 대접받고 일을 할 수 있다. 전문 헤드헌터 7인이 말하는 ‘헤드헌터 구워 삶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김계중 애크로리소스코리아 이사: 헤드헌터를 찾는 이들은 취업준비생과 경력자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취업준비생에 대해 얘기해보자. 헤드헌터란 주로 경력자를 상대로 하다보니 이들에게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기회라고 하는 것은 우연히가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할 수 있다.

가능성에 도전하는 열정 있는 사람이라면 시도하는 과정조차 아름답지 않은가? 기회가 된다면 헤드헌터를 정말 구워삶아서라도 짤막한 인터뷰를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취업준비생들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본인을 기억해 낼 수 있는 ‘당근’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복유선 KK컨설팅 이사: 일단 취업준비생들은 관심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경력을 쌓아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최근 기업의 한 인사담당자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어찌보면 당연하다. 준비가 안된 사람에게 세상이 보일리 만무하다. 전공공부뿐 아니라 재학생때 시장 상황과 경제흐름에 대한 관심과 감각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예측할 수 있는 열린 마인드가 필요하다.


김상우 하이드릭앤스트러글스코리아 부장: 예비졸업생이라 하여 경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졸업후 진로와 관련해 내세울만한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테면 동아리 활동이나 아르바이트도 경력이 될 수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출신학교, 학점 등을 제외하곤 평가할만한 것이 부족하다. 예전에는 이것이 중요했지만 요즘에는 어느 학교를 나오고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때문에 좀더 자신을 내세울만한 경력을 쌓아야 한다.


김종식 커리온닷컴 이사: 일찍 자신에 대해 알 수 있다면 대학생활은 어느정도 성공적이라 평가할 수 있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한 사람도 그 일이 적성에 맞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적성과 특기를 살리려고 노력하면 졸업 후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취업준비생은 신입인 만큼 순수하고 솔직한 게 좋다. 너무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과대포장하거나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등은 오히려 해가 된다. 헤드헌터나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적어도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목을 지니고 있다. 설사 통과됐다 하더라도 면접시 면접관의 질문 몇마디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있다.


하유진 B&I컨설팅 사장: 이력서를 살펴 봤을 때 평소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 큰 관심을 갖게 된다. 취업준비생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를 명시하는 것이 좋다.
이는 경력자도 마찬가지다. 이력서를 화려하게 꾸미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내용면에서 단순히 전공이 뭐고 자격증이 몇 개인가 하는 것보다는 작지만 어떤 일을 하고 뭘 느꼈는지를 기술하면 좀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차윤선 나우베스트 사장: 신입자는 본인이 원하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인 의사를 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신입들은 대부분 회사내 업무영역에 대해 무슨 일을 하는지 명확한 이해 없이 ‘남들이 선호하는 분야니까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막상 인터뷰를 해보면 본인이 원하는 직업과 전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성향, 직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 일을 했을 대의 향후 전망 등을 총체적으로 분석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기 직업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세준 DaksHR 사장: 취업준비생이 헤드헌터를 찾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이들이 헤드헌터를 활용한다면 정보면에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취업사이트 등에 올라와 있는 것들은 오픈된 정보인 만큼 실제 효용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헤드헌터는 ‘히든잡’을 다루는 것이며 온라인 보다 더 많은 기업 및 취업 관련 정보를 가지고 있다. 물론 공개되지 않은 것들이다. 요즘엔 기업이 경력자와 신입을 동시에 채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헤드헌터 눈에 띄는 유능한 신입이라면 헤드헌터를 통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김계중이사: 이제 경력자에 대해 얘기해보자. 일반적으로 헤드헌터들이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다시 말해 ‘부족한 후보자’로 생각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 여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좀더 자기계발에 힘써야 할 것이며 다음과 같은 유형의 후보자가 아니라면 헤드헌터를 구워삶을 수 있는 요건을 충분히 갖춘 후보자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느 회사, 부서에서 근무했으니 내가 갈 곳을 좀 알아봐 주시오’ 라고 말하는 막무가내(莫可奈)형 ▲경력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현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위기탈출(危機脫出)형 ▲모든 업무는 후보자 자신이 진행했던 것처럼 부풀리는 침소봉대(針小棒大)형 ▲인터뷰 진행 중 지나치게 말이 많아 요점을 흐리게 하는 탁상공론(卓上空論)형 ▲업무상 공백 및 경력상 강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숨기는 아전인수(我田引水)형 ▲7년 이상 경력자로 한 분야 전문가가 아닌 주마간산(走馬看山)형 등.
이들은 각각 조금씩만 생각 및 자세를 바꾸고 전문가적 자세로 임한다면 일단 헤드헌터를 구워삶기에 ‘완숙(完熟)’에 가까운 ‘반숙(半熟)’의 상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김세준사장: 경력자는 헤드헌터에게 보다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요즘은 경력관리의 시대, 헤드헌터들은 시대 변화에 맞게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범주에서 벗어나 경력관리, 나아가서 인생설계까지 컨설팅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헤드헌터도 사람인지라 모든 이들에게 이런 컨설팅을 해줄 수는 없다. 헤드헌터를 일시적 이용도구가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로 인식하는 등 업무 이상의 관계로 지속시키고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복유선이사: 경력자는 전직의사가 없다 하더라도 평소 자신의 어떤 것을 팔 수 있을지를 염두에 둬야 한다. 늦기 전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항상 작은 것이라도 업무 업적, 즉 성공스토리를 만들어가면서 경력관리를 해야 한다. 능력을 120%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80%정도만 해도 무난한 자리에 있다면 맞지 않는다. 또 80%밖에 발휘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 100% 이상 노력해도 어려운 자리에 있다면 이것 역시 기업이나 개인 모두에게 불이익을 주는 일이 될 것이다.

구직활동의 중요한 점은 내가 팔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나’라는 상품에 대한 셀링포인트가 없다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 구직활동을 하더라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나는 구직활동을 열심히 하는데 안된다’는 것은 자신을 상품으로 기업에 내세울만한 것이 없다는 말이다. 때문에 이직할 생각이 없다하더라도 평상시 자신의 업무와 영역에 대해 고민하고 상품가치를 만들어 놓을 수 있도록 경력관리에 힘써야 한다.


하유진사장: 경력자가 서치펌으로 이력서를 보낼때는 “이력서를 보내니 좋은 곳으로 추천 바랍니다”라는 형식적인 문구만 적어 동시 다발적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은 좋지 않다. 담당 헤드헌터의 이름을 지정하고 본인의 소개를 간략하게나마 기재한다면 헤드헌터 입장에서는 조금 더 주의 깊게 검토한다.

간혹 이력서를 보고 지원자에게 전화하면 “거기가 어딘가요? 제가 거기에도 이력서를 보냈던가요?”라고 하는 이들이 있다. 서치펌과 헤드헌트마다 전문분야와 영역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이를 미리 파악하고 몇군데를 지정해 소속 헤드헌터와 꾸준히 연락을 취하는 것이 훨씬 이롭다.
헤드헌터 입장에서는 최소한 지원자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업에서 인력 채용의뢰가 들어왔을 경우 그 사람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차윤선사장: 헤드헌터와 처음 접촉하는 사람은 채용시장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이 마치 현재 소속된 회사에 죄를 짓는다는 생각에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은 헤드헌터에게 소극적인 인상을 준다.
이직의사가 없더라도 헤드헌터와의 만남을 부인하기보다 서치펌에 대해 그리고 본인의 경력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헤드헌터를 대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헤드헌터와 접촉이 많은 지원자는 본인이 원하는 산업에 대해서 경험과 경력이 좋은 헤드헌터 중 신뢰를 갖고 교류할만한 사람을 선별해서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좋다.
가끔 인터뷰시 본인의 인생역정을 장황하게 설명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식상한 느낌을 줘 헤드헌터의 눈에 들기 어렵다.


김상우부장: 경력자는 면접시 프리젠테이션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중요하다. 기업 담당자들은 말을 하지 않는 후보자의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낼 수 없다. 경력도 중요하지만 후보자 자신을 표현하고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있다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보통 후보자들은 ‘조만간 그만두는데 바로 다른 곳을 소개시켜 달라’하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짧으면 1~2개월이 될 수 있지만 좀더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또 경력관리를 위해 이직시 다음 직장을 생각해두는 것이 좋다. A회사에 B로 옮기고 다음은 C라는 회사로 옮겨야 한다. 즉 평생직업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정해놓는 것과 같다. 여기서 B회사는 미래 C회사로 옮기기 위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한다.

다시 말해 현재 옮기는 B회사가 자기 계발과 경력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평가하고 향후에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과의 관계에 있어서 업무의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을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경력자는 전문분야에서 자기 능력을 키우고 이를 상품으로 내놓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종식이사: 헤드헌터의 경우 하루 만나거나 전화로 통화하는 후보자가 적게는 40~50명, 많게는 100여명을 넘을 경우도 있다. 이들을 모두 기억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헤드헌터에게 각인시키고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맺어 경력관리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후보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성의껏 작성한 이력서, 예의를 갖춘 통화 그리고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이 후보자와 헤드헌터간 평생 동반자 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물론 헤드헌터 역시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기밀유지, 기업과 포지션에 대한 완전공개, 시기적절한 상담, 피드백, 후보자의 자유의사 최우선 존중 등에 대해 성심껏 임해야 할 것이다.


김계중이사: 후보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자신이 직접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헤드헌터는 준비된 사람을 필요로 한다. 이런 능력 외에도 인간관계에도 힘써야 할 것이다. 보통 기업에 추천할 때 전 직장 상사나 동료들로부터 레퍼런스 체크를 하게 된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주위 평가가 나쁘면 추천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경력자는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자기만의 ‘무기’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직시 그 무기의 성능을 더욱 강력하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헤드헌터라 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는 없다. 유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맞춤식 경력관리를 해주는 것이 헤드헌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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